분류 전체보기94 잠을 못 자 일상 생활이 힘든 불면증 불면증을 유발한는 원인과 증산 쿠바의 토머스 이스켈드는 정신과 의사인 페드로 가르시아 프레이터스 박사에게 20년 가까이 불면증 치료를 받았으나 그동안 한잠도 못 잤다고 한다. 20년 이상 한잠도 못 잔 것은 아마도 13세 때 걸린 뇌염 때문에 수면의 메커니즘이 파괴 되었기 때문일 것이고 한다. 이 예는 아주 특이한 경우이고 일반적인 불면의 원인은 다음과 같이 요약할 수 있다. 구 분 유발 가능한 병 증 상 뇌의 기질적 장애에 의한 것 뇌동맥경화, 고혈압, 치매등 고혈압, 동맥경화증이 원인으로 보이는 경우에는 젊었을 때는 불면증이 없었으나 중년 이후에 불면증을 호소하면서 머리가 무거움. 아침 기상시의 두통을 호소한다. 뇌의 기능적 장애에 의한 것 조울증, 정신분열증, 약물이나 알콜 중독, 갑상선 질병 우울.. 2022. 5. 11. 소화기로부터 전이되어 발병이 가장 많은 암, 간암 여성보다 남성 5배, 전이될 확률이 높다 감암에는 두 가지가 있다. 간장에 처음부터 생기는 원발성 간암과 다른 장기에 발생한 암이 전이되어 생기는 전이성 속발셩 간암이다. 간암이라면 간에 생기는 암이요. 따라서 처음부터 간에 생기는 원발성 간암이 더 많은 것처럼 생각하겠지만, 원발성 간암보다 속발성 간암이 더 많아 약 2배 정도에 이른다. 다른 장기에 생긴 암 중에서도 소화기 암에서 가장 많이 전이 되는데 다발성이다. 원발성 간암에는 두가지가 있다. 간세포에서 유래하는 간세포암과 담관 상피세표에서 발생하는 담관암이다. 물론 간세포성암이 70%를 차지한다. 간암에는 또다시 소아간암과 성인간암을 나뉘는데, 성인간암은 자연경과시 6개원 이내에 예후가 나빠진다. 40~60대에 많이 나타나며 남성이 여성보다 간암.. 2022. 5. 11. 어지럼증을 호소하는 빈혈 빈혈의 원인과 증상 적혈구는 헤모글로빈이라는 혈색소를 포함하고 있기 때문에 빨간색을 띤다. 적혈구는 폐의 모세혈관을 지나면서 혈색소에 공기 중의 산소를 결합하여 전신에 운반하는 역할을 하다가 매일 120분의 1이 노쇠하여 소멸되고, 그만큼 골수에서 새로 만들어낸다. 그런데 혈액에서 죽어 소멸하는 적혈구의 수가 많거나 골수에서 만들어지는 적혈구가 적을 때 일어나는 것이 빈혈이다. 빈혈이 있으면 어떤 증상이 나타날까? 빈혈의 일반적인 임상 증상은 다음과 같다. 우선 빈혈에 걸리면 얼굴이 창백해지고 누렇게 들뜬다. 체중이 줄고 몸이 나른해진다. 유난히 봄을 탄다. 두통을 호소하는 경우도 있고 어지럽고 귀가 울리며, 조금 심하게 움직이면 가슴이 두근거린다. 맥박이 빨라지며, 저혈압, 미열, 부종 등이 생기거나 .. 2022. 5. 10. 손발, 몸에 땀이 너무 많이 흘리는 다한증 땀도 너무 많이 흘리면 병 땀은 '기' 그 자체요, '진' 그 자체다. 그래서 땀을 많이 흘릴 때 기가 빠진다느니 기가 허하다느니 진액이 소비된다는 말들을 한다. "동의보감" 에서도 땀을 '진액' 이라는 항목에서 다루고 있다. 진액은 '진'과 '액'이요, 인체 내에 꼭 필요한 필수 체액이다. 동의 보감에서는 신장이 5가지 체액을 주관하고, 대장은 진을 주관하고, 소장은 액을 주관한다. 땀의 근원은 음 가운데 영기이며, 땀을 나게 하거나 나지 않게 하는 것은 양 가운데 원기이다. 그러므로 땀나게 하려고 할 때 영위의 허실을 알지 못하거나, 땀을 거두려 할 때 영위의 허실을 알지 못하거나. 땀을 거두려 할 때에 천지의 음양을 알지 못하면 이것은 배를 육지에서 밀고 수레를 바다에서 모는 것과 같으므로 반드시 .. 2022. 5. 10. 이전 1 ··· 14 15 16 17 18 19 20 ··· 24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