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발진, 급가속 위험운전 습관이 교통사고 가능성 높인다
- 디지털운행기록장치 분석으로 위험운전-사고발생 간 상관성 확인 - 운전자 운행 행동에 따른 교통사고 원인 분석 국토교통부(장관 원희룡)와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권용복)은 사업용 차량 운전자의 디지털운행기록장치 운행기록을 분석한 결과 사고차량 운전자는 무사고 차량 운전자 보다 급가속 등 위험운전 행동*을 약 1.5배 많이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 11개 위험운전행동 : 과속, 장기과속, 급가속, 급출발, 급감속, 급정지, 급진로변경, 급앞지르기, 급좌회전, 급우회전, 급U턴 디지털운행기록장치(Digital Tacho Graph, DTG) 1. 도입배경은 ‘09년 「교통안전법」 개정으로, 버스 등 모든 사업용 차량에 장착 의무화애 하여 장착하기로 하였습니다. 2. 도입 목적은 운전자 위험운..
2022. 5. 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