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전체보기100 실내 스포츠의 최고 운동 탁구 Table tennis 탁구의 기본 탁구는 2명(단식) 또는 4명(복식)의 선수가 탁구 라켓을 사용해 가볍고 속이 빈 공을 탁구대 위에서 네트 건너편으로 쳐 넘기며 승부를 겨루는 스포츠로 핑퐁(Ping-pong), 테이블 테니스(Table tennis)라고도 일컫는다. 경기는 중앙에 네트가 설치된 평평한 탁구대 위에서 이루어진다. 서브를 할 때를 제외하고는 선수들은 자신 쪽 탁구대에 공이 한 번만 튀기게 한 후 이를 쳐내서 상대편 탁구대로 보내야 하며, 이에 실패할 경우 실점한다. 일반적으로 탁구 경기는 속도가 빨라 순발력이 요구된다. 숙련된 선수는 스핀을 통해 공의 궤도를 조절할 수 있으며, 이를 이용해 상대를 공격하고 자신에게 유리한 상황을 만든다. 탁구를 관장하는 국제 기구는 국제 탁구 연맹(ITTF)이다. 1926년 창.. 2022. 6. 14. 전 국민 즐기는 운동 야구 BASEBALL 야구(baseball)는 두 팀이 방망이와 공과 글러브를 사용해 겨루는 구기 종목이다. 야구경기의 최종적인 목표는 투수가 던지는 공을 타자가 방망이(배트)로 타격해서, 내야의 각 꼭짓점에 놓여 있는 베이스를 모두 밟은 뒤 마지막으로 홈(Home Plate)를 밟아서 득점하는 것이다. 야구의 기본 경기 운영 공격 팀은 9명의 타자가 순서대로 출전하여 수비 팀의 투수가 던지는 공을 타격해 각 베이스를 밟은 뒤 홈에 들어와야 하며, 동시에 수비 팀은 공격 팀의 타자, 주자들을 다양한 방법들을 통해 아웃시켜 득점을 막아야 한다. 공격팀 타자들은 안타를 쳤을 경우 갈 수 있는 루에 멈추거나 홈으로 들어와 득점할 수 있다. 공격 팀이 아웃 세 번을 기록할 경우 수비팀은 공격 팀으로, 공격 팀은 수비 팀으로 공수 교.. 2022. 6. 13. 다시 부활하는 한국 전통 씨름 SSIRUEM 씨름은 한국 고유의 운동으로, 두 사람이 샅바나 바지 허리춤을 잡고 힘과 슬기를 겨루어 상대방을 넘어뜨리는 경기이다. 여러 씨름으로 추정되는 그림들 중에 고고학적으로 씨름에 관한 정확한 기원과 모습은 오직 고구려 벽화에서만 볼 수 있다. 세계 각지에도 씨름과 유사한 운동이 있으나 룰과 형태는 매우 다르다. 현재 씨름과 가장 유사한 운동은 일본의 스모, 몽골(베흐)과 터키의 씨름이다. 현대의 씨름 경기는 1920년대에는 전성기를 맞는다. 그러나 2000년 이후 최근 씨름의 인기가 급속도로 떨어져 프로 씨름경기는 더 이상 개최되지 않고 대학씨름대회를 비롯한 전국, 지방 단위의 씨름대회가 설날이나 단오 때 주로 열려 지상파를 통해 방영된다. 그러나 현재 해외 K-POP, K-MOVIE, K-DANCE 다양한 .. 2022. 6. 12. MZ세대도 즐기는 PBA 당구 프로당구협회(Professional Billiards Association, PBA)는 대한민국의 프로 당구를 관할하는 스포츠 행정 기구이다. PBA 투어, PBA 팀리그를 주관한다. PBA 창설 연혁 ● 2019년 2월 21일 출범 선포식 ● 2019.4.17-5.21 PBA 프로 선발전, 오픈챌린지&트라이아웃 ● 2019.5.7 프로당구협회 PBA 출범식 & 김영수 총재 취임식 ● 2019-20 PBA-LPBA투어 개막전 파나소닉 오픈 시작 (PBA우승 필리포스 카시도코스타스, LPBA우승 김갑선) ● 현재까지 2022.3.19 -28 SK렌터카 PBA-LPBA 월드 챔피언십 2022’ (PBA우승-프레드릭 쿠드롱, LPBA우승 김가영) PBA 창설이념 첫째, 당구 선수들이 당당한 프로선수로 활약할 .. 2022. 6. 11. 이전 1 ··· 4 5 6 7 8 9 10 ··· 25 다음